어업지도선·행정선·청소선·순찰선 — 관공선을 운용하는 기관을 위한 위험성평가와 안전 컨설팅입니다. 원양어선 항해사와 해양경찰을 거친 산업안전지도사가 직접 수행합니다.
어업지도선, 행정선, 청소선, 예인선, 순찰선 — 지자체와 국가기관이 운용하는 관공선은 전국에 수백 척입니다. 이 배에서 일하는 공무원과 승무원 역시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이 보호하는 종사자입니다.
선박은 육상 사업장과 위험의 성격이 다릅니다. 계류(홋줄) 작업의 스냅백, 흔들리는 갑판 위 이동, 기관실의 소음·고온·협소 공간, 해상 기상 변화 — 이런 위험은 배를 타 본 사람이어야 제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무실·공장 기준의 위험성평가 양식으로는 선박 현장이 담기지 않습니다.
원양어선 1등 항해사 약 10년 — 갑판·계류·하역·기관 작업을 몸으로 익혔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 근무 — 해상 사고의 수습 현장을 직접 겪으며 바다의 위험이 어떻게 사람을 해치는지 보았습니다. 대형 조선소 안전관리자 — 선박이 만들어지는 현장의 안전을 관리했습니다. 그리고 산업안전지도사(기계안전) — 이 경험을 법령에 근거한 컨설팅으로 전환할 자격을 갖췄습니다.
해기사 경력과 산업안전지도사 자격, 그리고 실제 관공선 위험성평가 수행 실적을 함께 가진 기관은 전국적으로도 드뭅니다. 전남 서남권을 넘어 관공선을 운용하는 전국 기관의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관·사업장 상황을 알려주시면 수행 방식과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