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건설·공공기관이 주된 영역이고, 선박·관공선은 흔치 않은 전문 분야입니다. 해당하는 쪽을 누르시면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
공장, 창고, 공사현장, 관공서 청사 등 육상 사업장. 수행 실적의 대부분이 여기에 있습니다.
갑판과 기관실을 아는 평가자가 직접 수행합니다. 육상 기준으로는 담기지 않아, 맡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실제 수행한 과업 현장입니다. 각 사진에 그 지점에서 무엇을 보는지 적었습니다.
대부분의 안전 컨설팅은 사무실에서 시작됩니다. 전남산업안전은 흔들리는 갑판과 기계 설비 사이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경험이 위험을 보는 눈을 다르게 만듭니다.
원양어선 1항사, 목포해양경찰서, 대형 조선소 안전관리자를 거쳐 현장의 위험을 다뤄왔습니다. 해양·수산이라는 까다로운 영역부터 제조업 설비 안전까지, 폭넓은 현장을 모두 현장 언어로 풀어냅니다. 물환경공단 안전작업허가·위험성평가 이행점검, E1 충전소 중대재해처벌법 이행점검, 50인 미만 중소기업 50개사 안전보건체계 구축까지 — 공공·민간을 아우르는 실무 경험을 갖췄습니다.
사업장 규모와 업종에 맞춰 필요한 부분만 정확히 지원합니다. 과한 컨설팅 대신 법적 의무 이행에 꼭 필요한 결과물을 드립니다.
안전보건관리체계 수립, 경영방침·목표 설정, 이행 점검까지. 서류만이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는 체계를 만듭니다. 중대재해 대응 자세히 보기 →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사업 메인 컨설턴트 참여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전문기관으로서 사업장의 안전관리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합니다. 교육·근골격계조사·위험성평가·법정 서류까지 일체 대행합니다. 위탁관리 자세히 보기 →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제17조·제21조 (안전관리전문기관 제2025-010149호)
법정 의무인 위험성평가를 사업장 실정에 맞게 설계하고, 담당자가 스스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위험성평가 자세히 보기 →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 국가어업지도선·공공기관 청사 등 수행
도급사업장 점검, 유해·위험요인 진단, 안전보건개선계획서 작성. 수의계약·소액 용역 모두 가능합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해남군 도급사업장 안전기술지도 용역 수행 등
선박안전관리사·해양기사로서 선박과 해양 사업장의 안전관리, 어선·지도선 안전교육을 수행합니다. 선박·관공선 안전 자세히 보기 →
서해어업관리단 국가어업지도선 14척 정기 위험성평가 수행 등
관리감독자 교육, 중대재해처벌법·위험성평가 교육 등 대상과 현장에 맞춘 강의를 진행합니다. 교육·강의 자세히 보기 →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제 계약을 통해 수행한 대표 용역입니다. 기관명과 과업 내용만 사실대로 적었습니다.
지역 농·축협 안전보건관리책임자·안전보건총괄책임자·관리감독자 180여 명 대상 2시간 강의 — 실무 자료 3종 배포 강의 사례 자세히 보기 →
「바다에서 배우는 산업안전」 6시간 강의 — 40~64세 재취업 준비자 대상 4대 중대재해 예방·관리감독자 책임 교육 강의 사례 자세히 보기 →
2026년 경영관리지원사업 — 영광지역자활센터 자원재활용 사업단, 순천 더클린협동조합(청소·위생관리) 대상 위험성평가 및 안전보건점검·중대재해 대응 컨설팅 위험성평가 서비스 보기 →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위탁사업 — 경기도 중소 제조업 50개사, 250회 방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메인 컨설턴트 사례 자세히 보기 →
14척 어업지도선 대상 위험성평가 수행 — 해양 현장 전문성을 활용한 정기 안전 진단 사례 자세히 보기 →
"위험은 서류가 아니라, 현장에서 먼저 보입니다."
제조업 현장에서 안전을 봅니다. 컨베이어와 프레스가 도는 공장, 자재가 쌓인 창고, 난간 없는 개구부와 굴착부. 사고는 늘 그런 사소한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산업안전지도사(기계안전)로서 현재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의 중대재해처벌법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사업에 참여해 다양한 업종의 사업장을 컨설팅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청 도급사업장 안전점검, 공공기관 위험성평가 교육 등 공공과 민간 현장을 함께 다닙니다.
이력의 시작은 조금 특별합니다. 스무 살에 원양어선을 타 남태평양과 베링해에서 10년, 이후 목포해양경찰서와 대형 조선소 안전관리자를 거쳤습니다. 규정보다 먼저 현장이 있었고, 사고가 나기 전에 무엇이 보이는지를 그 시간에 배웠습니다.
그래서 전남산업안전의 결과물은 다릅니다. 법 조항을 옮겨 적은 서류가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된 시각으로 위험을 짚고 담당자가 안심하고 보고할 수 있는 문서를 드립니다.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에 근거하되, 실제로 그 현장에서 통하는 방식으로.